라디오 PD 출신 창업가 「작은 실험이 큰 혁신이 됩니다」

라디오 PD 출신 창업가 「작은 실험이 큰 혁신이 됩니다」

방송국 라디오 PD로 20년을 일한 정민우 대표는 3년 전 오디오 콘텐츠 스타트업을 세웠다. 마이크 앞에서 시작한 그의 두 번째 직업 이야기를 들었다.

방송국을 떠난 이유가 궁금합니다.

청취자가 듣는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었습니다. 큰 조직에서는 새로운 형식을 시험하기 어려웠어요. 작게, 자주 시도해 볼 수 있는 곳이 필요했습니다.

가장 크게 배운 점은 무엇인가요?

실패를 기록하는 습관입니다. 무엇이 안 됐는지 적어 두면 다음 시도가 훨씬 정확해집니다. 작은 실험이 쌓여 결국 큰 변화가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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