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례 브리핑, 투명성을 높이는 첫걸음

정례 브리핑, 투명성을 높이는 첫걸음

정부 부처들이 정례 브리핑 형식을 바꾸고 있다. 발표 시간은 줄이고 질의응답 시간을 늘리는 방식이다.

브리핑 자료를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게 공개하는 부처도 늘었다. 기자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정책 근거를 확인할 수 있다.

다만 형식보다 내용이 중요하다는 지적도 있다. 불리한 질문에도 성실하게 답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신뢰가 쌓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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