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 정상회의, 각국의 약속은 지켜질까

기후 정상회의, 각국의 약속은 지켜질까

세계 각국 정상이 모여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다시 점검했다. 여러 나라가 목표 시점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.

관건은 재원이다. 기후 피해가 큰 나라를 돕기 위한 기금 규모를 두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입장이 엇갈렸다.

시민사회는 발표보다 이행 점검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. 해마다 진행 상황을 공개하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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